◆ 12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삼성-SK전은 심판의 서툰 운영으로 진행이 매끄럽지 못했다. 전반 도중 24초 계측기가 2차례 오작동 되고, 삼성 강 혁이 골밑슛을 시도하던 2쿼터 종료 1.8초전 심판이 성급하게 "타임"을 외친 것. 2점을 넣을 기회를 잃은 삼성 김동광 감독은 강하게 어필했으나 경기는 그대로 속개됐다.
조선일보
◆ 12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삼성-SK전은 심판의 서툰 운영으로 진행이 매끄럽지 못했다. 전반 도중 24초 계측기가 2차례 오작동 되고, 삼성 강 혁이 골밑슛을 시도하던 2쿼터 종료 1.8초전 심판이 성급하게 "타임"을 외친 것. 2점을 넣을 기회를 잃은 삼성 김동광 감독은 강하게 어필했으나 경기는 그대로 속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