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예쁜게 아니다.
올해 미스코리아 선, 미스 인터내셔널 2위를 차지한 손태영은 요즘
방송가에서도 인기 상종가.
유창하지는 않지만 꾸밈없는 말솜씨로 KBS 2TV `야한밤에'를 비롯,
3개 프로그램에서 MC로 맹활약중. "미인대회에서는 2등이었지만
연예계에서는 절대 2등이 되지 않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
'스포츠조선 최문영 기자 deer@'
얼굴만 예쁜게 아니다.
올해 미스코리아 선, 미스 인터내셔널 2위를 차지한 손태영은 요즘
방송가에서도 인기 상종가.
유창하지는 않지만 꾸밈없는 말솜씨로 KBS 2TV `야한밤에'를 비롯,
3개 프로그램에서 MC로 맹활약중. "미인대회에서는 2등이었지만
연예계에서는 절대 2등이 되지 않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
'스포츠조선 최문영 기자 de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