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와 상무가 결승리그에 진출했다.
상무는 8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6일째 예선 A조 경기에서 황성인(7점)의 매끄러운 경기운영과 김택훈(10점.4리바운드)의 활약으로 경희대를 62대50으로 누르고 3연승으로 6강이 겨루는 본선진출을 확정지었다.
중앙대도 김주성(25점.9리바운드)을 앞세워 동국대를 108대90으로 가볍게 제치고 3승1패로 본선에 진출했다.
◇8일 전적
▲예선 A조
중앙대(3승1패) 108-90 동국대(2패)
상무 (3승) 62-50 경희대(1승2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