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전준호

(4분의3)

- 타격감은 괜찮은 편,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킬 기동력에 기대

▲퀸란

(반)

-여전히 선구안에 문제있지만, 수비 공헌도가 최고

▲박재홍

(4분의1)

-스윙커져 밸런스가 흐트러짐

▲조웅천

(4분의3)

-심적 부담 털어내 홀가분, 구위는 여전히 으뜸

'두산'

홍성흔(4분의3)

-특유의 파이팅으로 포스트시즌 전경기 출전 피로감 떨쳐.
타격감각은 팀내 최상급

심정수(4분의3)

-안타 여부에 관계 없이 대부분의 타구가 방망이 중심에 맞고 있음

파머(반)

-포스트시즌 들어 제구력 많이 안정돼 기대

최훈재(풀)

-타격 감각 좋고 큰 게임에 강해 최고의 히든 카드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