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전5기 신화의 주인공 주인공 홍수환씨(50)의 아들 홍대호(22.대니
홍)가 프로데뷔 2차전을 치른다. 홍대호는 5일 오후 2시
종로구민회관에서 열리는 4회전 퍼레이드에서 안병렬(태풍체육관)과 슈퍼
라이트급 경기를 갖는다. 홍대호는 지난 5월2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프로데뷔전에서 안기황(30)을 2회1분25초만에 KO승으로 꺾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
4전5기 신화의 주인공 주인공 홍수환씨(50)의 아들 홍대호(22.대니
홍)가 프로데뷔 2차전을 치른다. 홍대호는 5일 오후 2시
종로구민회관에서 열리는 4회전 퍼레이드에서 안병렬(태풍체육관)과 슈퍼
라이트급 경기를 갖는다. 홍대호는 지난 5월2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프로데뷔전에서 안기황(30)을 2회1분25초만에 KO승으로 꺾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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