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기공술 사범 2명이 최근 자신들의 성기를 사용해 무게가 11t인
트럭을 30㎝ 가량 끌어당기는데 성공, 세계 기록을 세웠다고 22일
주장했다.
25년 전 수련장을 열어 제자들을 가르쳐온 두친성 등 2명의 기공술
사범은 "타이베이 시내에서 수백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기로 11t
트럭을 끌어당겼다"면서 "성기로 비행기를 끌어당기는 것이 장래
포부"라고 말했다.
그는 "평소 성기에다 200㎏짜리 물체를 달고 훈련을
해야 한다"면서 "기공술은 확실히 남성의 정력을 크게 증진시킨다"고
(AF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