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 골퍼 이승만(20)이 2001년 미 PGA투어 퀄리파잉스쿨 1차
예선을 통과했다.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롬폭의 라퓨리시마CC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승만은 이븐파를 쳐 최종합계 2오버파로 13위를 차지,
상위 23명에게 주는 2차예선 출전권을 따냈다. 이승만은 내달 14일부터
캘리포니아 버몬트GC에서 열리는 2차예선을 통과할 경우 29일부터
벌어지는 퀄리파잉스쿨 최종전에 나가게 된다.
청각장애 골퍼 이승만(20)이 2001년 미 PGA투어 퀄리파잉스쿨 1차
예선을 통과했다.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롬폭의 라퓨리시마CC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승만은 이븐파를 쳐 최종합계 2오버파로 13위를 차지,
상위 23명에게 주는 2차예선 출전권을 따냈다. 이승만은 내달 14일부터
캘리포니아 버몬트GC에서 열리는 2차예선을 통과할 경우 29일부터
벌어지는 퀄리파잉스쿨 최종전에 나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