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춘천마라톤조직위원회는 22일 대회 당일 봉사해줄
페이스메이커(pacemaker)와 레이스 패트롤(race patrol) 신청을
받는다. 페이스메이커는 4시간, 4시간30분 등 목표시간에 풀코스를
완주하려는 참가자들의 페이스를 조절해주는 역할을 한다. 레이스
패트롤은 직접 달리면서 참가자들의 질서를 유지하고 안전사고를
막아주게 된다.

○…조선일보 춘천마라톤 참가자에게 물품 배포가 시작됐다.
올해에는 택배를 통해 각 가정에 직접 배달하므로, 참가자들이
조직위원회나 운동장에서 줄을 설 필요가 없다. 개별신청자에게는
7일부터 발송이 시작됐고, 단체참가자들에겐 10일까지 발송이
완료된다. 확인할 물품은 번호표, 스피드칩, 대회 프로그램이다.
마라톤 열차·버스 신청자들은 승차권도 확인해야 한다.
문의 (02)724-6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