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다저스 박찬호(27)가 미국의 USA투데이 신문이 선정한
정규시즌 마지막 주 '이 주일의 강렬한 투수'로 뽑혔다.
지난 주(9월 26∼10월 2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무실점
완봉승을 거둔 박찬호의 주간 성적지수는 0.8186으로 측정됐다.
투수부문 2위는 신시내티 엘머 데센스로 0.8020을 마크했다.
이 주일의 선수는 통계 전문회사 엘리어스 스포츠국의 기록을
토대로 루타수, 방어율, 투구 이닝, 안타허용 등을 종합해
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