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강= 5일부터 11일까지 문예회관 대극장. 오태석 작-연출.
한민족이 하나이던 시절로 돌아가 잃었던 지혜를 되찾고 슬기롭게
살아가기 바라며 만든 오태석 연극.(02)745-3967
■악몽=15일까지 바탕골소극장. 선욱현 작-연출. 몰상식이 상식처럼
행세하는 악몽 같은 세상을 역설적 웃음으로 풀어낸다. (02)7665-210
■화성인=15일까지 씨어터제로. 심철종 구성연출의 논 버벌
퍼포먼스극. 낯선 별에 불시착한 인간이 낯선 존재들과 마주치면서
겪는 충돌과 충격.(02)338-9240
■아름다운 거리= 29일까지 광화문 제일화재세실극장. 이만희 작,
강영걸 연출. '멀지도 가깝지도 않아야 할' 인간관계 미학을
보여주는 연극. 최종원 정진각 연운경 출연. (02)3443-1010
■송경철의 건달이야기 '맨홀 추락 사건'=15일까지 대학로극장.
고선웅 작, 김태수연출, 뒷골목 인생을 살았던 한 사내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02)766-8889
■살아있는 이중생각하= 15일까지 연우소극장. 오영진 작. 윤광진
연출. 해방직후 격동기를 통렬하게 꼬집은 사회풍자극. (02)762-0810
■황순원의 소나기 그리고 그 이후= 11일부터 22일까지 혜화동1번지.
류근혜 작-연출, 황순원 '소나기'에서 소녀의 죽음을 가슴 깊이
묻었던 소년이 성인이 되어 겪는 타락과 다시 얻는 깨달음.
(02)764-8760
■물위의 왈츠=22일까지 소극장 오늘한강마녀. 김상열 연출. '사의
찬미' 윤심덕과 극작가 김우진의 자살은 혹시 한계에 부딪친
예술가들의 선택이거나 타살은 아니었을까. (02)763-8538
■대박 = 17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서울예술단. 이근삼원작 ,
디에트마 렌츠 연출. 놀부전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코미디.
(02)523-0986
■듀엣= 8일까지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닐 사이먼 원작. 김철리 연출.
남경주- 최정원이 주연하는 로맨틱 뮤지컬. 작업을 위해 만나 사랑에
빠지는 작곡가와 여가수. (02)577-1987
■과거를 묻지 마세요= 8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김정숙 작,
김덕남 연출. 최종혁 작곡. 우리들의 20세기를 돌아보는 악극.
김자옥 우상민 선우재덕 남경읍 조형기 이정길 임동진 송재호 등
출연. (02)706-5333
■오 해피 데이= 12월 31일까지 대학로 알과핵소극장. 오은희 작 ,
이원종 연출. 최종혁 작곡. 주원성 안무. 벤처사업가 남성과
쇼핑지상주의자 여성의 결혼과 사랑을 다룬 코믹 뮤지컬.
(02)593-3121 3675-0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