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활용 교육(Newspaper In Education)의 인터넷 구현에 앞장서고
있는 조선일보사 키드넷NIE가 홈페이지(http://nie.echosun.com)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키드넷NIE는 살아있는 교과서인 신문과 인터넷을 연계한 21세기
교육의 새로운 대안입니다. 기존 교과서 중심의 주입식 수업 방법에서
벗어나 다양한 창의성과 종합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열린 교육의
표본이기도 합니다.
키드넷NIE 홈페이지에선 서울시 교육청이 추천한 국내 최고의
NIE 전문 교사 9명이 매주 과목별 수준 높은 문제를 출제하고
어린이들의 질문에 친절히 답변합니다. 특히 사회 및 자연 과목은
적용 분야가 워낙 광범위해 정치·경제와 역사·지리를 다루는
사회I·사회II, 물리·화학과 생물·지구과학을 다루는
자연I·자연II로 각각 세분화했습니다. 과목별 문제는 매주 두 면에
걸쳐 소년조선일보에도 게재됩니다.
신설 코너인 'NIE 정보칼럼'에선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다양한
주제를 출제위원들의 칼럼 형식으로 다뤄봅니다. 어린이들의 인터넷
검색 능력을 키워주는 'NIE 정보탐정퀴즈', 교실이나 주변의
에피소드를 E-메일로 접수해 재미있는 만화로 선물하는 'NIE
만·세(만화로 보는 세상)'도 학습 동기를 북돋워줄 것입니다.
그밖에 어린이들의 사고 방식을 엿볼 수 있는 'NIE 투표', 좋은
소프트웨어를 엄선해 제공하는 'NIE 보물창고', 선생님들과
E-메일로 교육 상담할 수 있는 '인터넷 교무실' 등 유익한
메뉴들이 가득합니다.
조선일보사 키드넷NIE는 방대한 콘텐츠와 최고급 인력 구성은 물론,
그 역사와 전통에 있어서도 국내 최고를 자랑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내용과 풍부한 자료를 담아나갈 예정입니다. 문의 nie@e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