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나경식(74)씨가 6일 오후 9시30분 서울 강남고려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평북 의주 출생인 고인은 일제시대 광복군
제3지대에 입대해 활동했으며, 63년 대통령표창과 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유족은 부인 허석분씨. 빈소는 오산당병원, 발인은
8일 오전 11시. (02)3486-4899
애국지사 나경식(74)씨가 6일 오후 9시30분 서울 강남고려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평북 의주 출생인 고인은 일제시대 광복군
제3지대에 입대해 활동했으며, 63년 대통령표창과 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유족은 부인 허석분씨. 빈소는 오산당병원, 발인은
8일 오전 11시. (02)3486-4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