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한강수력발전처가 28일 올해 처음으로 강원도
화천군 화천댐 수문을 열고 방류를 개시했다. 화천댐은 28일
댐수위가 제한 수위(175m)에 가까운 174.43m에 이르자 낮 12시 30분
16개 수문을 일제히 열고 초당 400t의 물을 하류로 방류하고 있다.
춘천댐도 수문 10개를 개방하고 초당 1410t의 물을 내려보내고
있으며, 의암댐(춘천)도 10개 수문을 열고 초당 5587t을
방류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한강수력발전처가 28일 올해 처음으로 강원도
화천군 화천댐 수문을 열고 방류를 개시했다. 화천댐은 28일
댐수위가 제한 수위(175m)에 가까운 174.43m에 이르자 낮 12시 30분
16개 수문을 일제히 열고 초당 400t의 물을 하류로 방류하고 있다.
춘천댐도 수문 10개를 개방하고 초당 1410t의 물을 내려보내고
있으며, 의암댐(춘천)도 10개 수문을 열고 초당 5587t을
방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