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시인 조운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시비 제막식이 내달
2일 시인의 고향인 전남 영광읍 한전문화회관 앞에서 열린다.
지난달 22일 열리려던 제막식은 시비 훼손 사건 등 불미스런
사태로 인해 연기된바 있다. 017-226-2615
시조시인 조운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시비 제막식이 내달
2일 시인의 고향인 전남 영광읍 한전문화회관 앞에서 열린다.
지난달 22일 열리려던 제막식은 시비 훼손 사건 등 불미스런
사태로 인해 연기된바 있다. 017-226-2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