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주가(株價) 어떻게 되나.'
이번주 주간조선은 하반기 우리 증시의 동향에 대한 주식 전문가들의 전망을 커버스토리로 다뤘습니다. 현대사태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과 기업실적 호전이라는 악재와 호재가 뒤섞인 현상황을 펀드매니저 등 전문가 50인에게 긴급 설문조사를 해 분석했습니다. 하반기 주식 시장을 좌우할 3대 호재 및 악재의 관전포인트, 유망업종에 대한 전문가 의견도 함께 담았 습니다.
미국서 돼지껍질로 만든 스낵이 다이어트 식품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체중을 36㎏이나 줄였다는 경험자가 나오는 '돼지껍질 다이어트'의 원리와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철(鐵)의 실크로드 이어질 것인가.' 경의선ㆍ경원선 복원 방침에 따라 서울과 평양을 거쳐 중국과 유라시아까지 연결되는 철도망이 현실화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 다. 남북한 철도 연결에 따른 경제효과와 해결과제를 심층취재했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이 8월말로 다가온 가운데 선두를 지키고 있는 한화갑 의원을 본지 권영기 편집장이 만났습니다. 인구에 회자되고 있는 권노갑 고문과의 불화설, '호남 역차 별' 주장 등에 대한 한의원의 속내를 더듬어봤습니다.
55년 한을 푸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에서 중혼(重婚), 상속, 부동산 문제 등 법률문제가 복 병으로 등장했습니다. 이에 따른 해법 등을 외국의 해결사례와 더불어 알아봤습니다. 재계의 대변인 역할을 했던 전경련의 유한수 전무가 벤처업계로 자리를 옮기게 됐습니다.
'바른 말을 너무 많이 한다'는 이유로 인한 정부와 전경련 상부의 압력 때문이라는 관측이 돌고 있는 가운데 유 전무의 퇴진을 둘러싼 얘기들을 정리했습니다.
이밖에 K2와 안나푸르나 등 히말라의 거봉을 정복해 나가고 있는 산악인 엄홍길씨와 박영 석씨의 경쟁과 우정, 현대인의 관음증을 겨냥해 남녀 10명이 28대의 카메라가 설치된 집에 서 생활하는 생생한 모습을 방영해 인기를 얻고있는 미 CBS방송의 '빅 브라더' 프로그램 등 을 취재했습니다.
(주간조선 : weekly.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