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9일자 27면 '비운의 세 자매' 기사와 관련, 9~10일 본사와
녹색교통운동 측에는 이들을 돕겠다는 시민들의 전화가 줄을 이었다.
녹색교통운동 측은 10일 오후까지 400여만원의 성금이 모였으며,
교통사고유자녀돕기 회원으로 4명이 추가 가입했다고 밝혔다. 또
매월 일정액을 맏이 선경씨의 통장으로 입금하겠다는 시민들도 여럿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