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경 연세대 의료원장은 3일 소아암 환자를 위해 혈소판 헌혈을
해온 해병대 제2사단 김인식 사단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해병대 2사단은 지난 4월 세브란스병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해병장병 62명이 병원측 요청이 있을 때마다 헌혈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