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과 추천제외종목
[현대증권]
-코리아써키트 신성이엔지 제일제당 핸디소프트 자네트시스템
삼지전자 비테크놀로지 삼테크 동양알엔디 유니와이드
-제외;국민은행 코리아링크 인디시스템
[신영증권]
-제외;웰링크
[동양증권]
-케이씨텍 다음
-제외;한국전력
[서울증권]
-데이콤
[교보증권]
-삼성중공업
-제외;이구산업
■ 운영자로부터
오늘은 무한기술투자에 대한 대신증권 한정태 애널리스트의 분석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코스닥에서 연일 창투사들이 고전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적극적인
투자를 권유하고 싶지는 않지만 진작에 주식을 들고 있는
분들에게는 회사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워드파일입니다.
[자료 다운로드 받기 - http://www.emailclub.net/data/stk000623.zip]
[조선일보 머니섹션 보기-http://www.chosun.com/rm_.html]
■ 무한기술투자(K34510)
- 실적 호전 및 성장성이 뛰어난 저평가주 -
무한기술투자 홈페이지: www.terasource.com
한 정 태, 769~3087jtkhan @ deri.co.kr
동사는4월14일 직등록된 동사는 동업종내에서 두번째 주가수준을
보이고 있다. 동사는 후발 벤처캐피탈사이지만 보유 투자자산의
성장성이나 조합결성 및 운용능력, 투자자산 건전성, 재무구조 등이
뛰어나 향후 성장성이 기대된다.
현재 코스닥시장 PER는 17.3(금융업종 8.9배)이다. 동사의 99년
실적으로 한 PER는 8.03배이지만 2000년 예상실적으로 볼 때
1.62배이다. 문제는 FY2001에도 적정한 수익을 낼 수 있는가가 주가
향방의 중요한 열쇠이다. 동사는 바이오메디칼 및 정보통신, 인터넷
위주로 투자되어 있어 2001년에도 투자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코스닥시장의 상황에 따라 변동폭이 커, 즉 시장리스크가
많다는 점을 들어 코스닥 PER를 50% 할인한 8.7배를 적용할 시,
적정주가는 116,000원이다. 그러나 향후 코스닥시장 전망을 낙관할
수만도 없고 전고점 및 물량분석을 통해볼 때 1차Target Price는
45,000원이다.
▲ 회사 개요 및 창업투자자산
동사는 96년 메디슨, 휴맥스, 터보테크, 한글과 컴퓨터, 핸디소프트
등 벤처기업과 신한은행 등의 출자를 받아 152억원 자본금으로
설립되었으며, 99년 우수 창업투자회사로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
창업 및 육성자금을 지원받은 회사이다.
동사의 업력은 비록 짧지만 벤처기업으로 성공한 메디슨 등
벤처기업들이 다수 출자한 회사이므로 벤처성향이 짙고, 벤처기업
투자분별력도 뛰어나다. 더욱이 가장 큰 특징은 부실자산이 없어
향후 부실에 대한 충당금 적립부담이 없어 투자회수는 그대로
당기순이익으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동사가 2000년 3월말 보유하고 있는 창업투자자산의 투자주식은
774.9억원이며, 투자업체는 58개이다. 이중 코스닥 등록업체는
세원텔레콤(22만주), 와이드텔레콤(170만주), 서두인칩(19.4만주),
프로소닉(2.4만주) 4개사이고, 올해 등록예상업체는 3~4개 내외,
기타 비등록업체가 43개사이며, 해외투자업체는 7개사이다.
올해 등록예상기업은 훼스텍(6.1만주), 3W투어(3만주),
네띠앙(7.6만주), 한소프트네트(4만주)이고 내년에는
메가메디칼(3만주)를 포함하여 18~20개가 예상된다. 해외업체는
AIO, IPOPCORN, Think Free, Mailinx, ISO Technika,Cyber
lane(200만주), Click U.S.A(20만주) 등이며 이중 1개사가
캐나다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올해 나스닥에 상장이 예상되기도
한다.
투자자산을 업종별로 구분해보면 정보통신 25.0%, 인터넷
25.0%이고 의료 및 생명공학 28.0%, 영상/컨텐츠 15.0%, 소재 및
부품 등 기타 7.0%로 대부분 성장성이 높은 기업들이다.
또한 투자조합은 6월 21일 현재, 15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무한메디칼 벤처투자조합(80억원), 무한벤처투자조합 1호(55억원),
무한코스닥 벤처투자조합(100억원) 등 총규모는 1,054억원이다.
올해 추가적으로 3개 정도를 추진 중에 있으며, 해외펀드도
결성하려고 계획중이다. 따라서 동사는 조합운영보수가 내년부터는
연 50억원 이상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자리할
전망이다.
▲ 영업실적 및 전망
동사는 99년부터 그동안 투자했던 투자자금들에 대해 본격 회수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99년 영업수익은 전년대비 624% 증가한
183.3억원, 영업이익 138.7억원, 경상이익 139.7억원, 당기순이익
116.2억원(전년대비 5,201% 증가)을 기록했다. 따라서 증가율
상으로 보면 성장성이 매우 높게 나타난다.
금년 1/4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95.5억원, 영업이익 78.0억원,
경상이익 78.6억원, 당기순이익은 65.6억원이 발생했다. 당기순이익
수치로 비교해보면 FY99의 116.2억원의 56.5%에 해당하는 수치로
양호한 출발을 보이고 있는 셈이다.
FY2000의 영업수익은 투자주식의 회수 및 조합출자 배당금과
운영보수 수익등이 예상되어 FY99에 비해382.5% 증가한 884억원이
예상되며, 당기순이익은 389.5% 증가한 568.9억원이 전망된다.
이는 조합배당금 수익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지난 6월 12일
무한벤처투자조합 1호를 해산했다. 동사는 이 펀드에 23억원을
출자했으나 이번 해산으로 인해 분배금과 운영보수로 16억원의
현금과 (주)한글과컴퓨터 주식 2,853,600주를 현물로 배당받았다.
수익률개념으로 본다면 6월 12일 종가 기준으로 계산할시 29배의
수익률을 기록한 것이다.
또한 무한코스닥벤처조합부문에서 성과보수의 중간배당으로 현금
22억원을 받았다. 따라서 6월 12일 종가로 계산할시에는 모두
537억원을 수익이 발생한 것이며, 이는 모두 금년 결산의
영업수익에 반영할 것이다.
또한 투자주식 회수부분에서는 와이드텔레콤, 서두인칩,
세원텔레콤, 프로소닉 등을 매각하여 250억원의
투자주식처분이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금년은
영업수익이나 당기순이익 모두 창업 후 사상최대의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FY2001의 영업수익은 투자주식의 회수 및 조합출자 배당금, 운영 및
성과보수 수익, 이자수익 등의 급증이 예상되어 FY2000에 비해 19.2
%증가한 1,053.8억원이 예상되며, 당기순이익도 18.0%증가한
671.4억원이 전망된다.특히, 내년에는 (주)네띠앙의 등록여부에
따라 손익의 증가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FY99 부채비율과 유보율은 각각 21.3%와 207.7%를 보였다. 업종의
유사기업인 TG벤처는 각각 46.4%, 242.4%이고 한국기술투자는
각각 48.5%, 296.4%였다. 따라서 부채비율에서는 휠씬 낮지만
유보율에서 다소 뒤지는 것은 창업한지가 얼마되지 않아
투자자금을 회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FY2000에는 부채비율은 13.0%로 떨어지고 유보율은
554.84%로 증가할 전망이므로 재무구조는 대폭 개선될 것이다.
▲ 창투업종 비교
동사는 거래소 및 코스닥 시장에 등록되어 있는 벤처캐피탈사들과
수익가치와 자산가치를 금년 1/4분기 실적으로 비교해 보면
자산가치가 한국기술투자 다음으로 높다. 반면 수익가치는
비교대상 업체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는 1/4분기
실적으로 비교했기 때문이고 금년1년을 기준으로 비교한다면
동사는 6월20일 현재 이미 자본금의 3배이상의 이익을 내고 있기
때문에 다른 평가가 나올 것이다.
지난 6월 12일 출자 펀드를 해산하면서 516억원 배당금을
받았으므로 결산에서 이를 반영하면 수익가치는 대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창업투자자산의 투자주식 규모로 비교한다면 코스닥시장에서는
한국기술투자, TG벤처이어 3번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조합결성 및 출자금 규모에서는 한국기술투자 다음 순인 것으로
평가된다. 따라서 타사와 달리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하고 있는
것도 동사의 강점이다.
▲ 기타 사항 : 유동물량은 183만주로 추정
동사는 메디슨(22.86%) 및 자회사 등 대주주관련 지분은 34.0%,
(주)터보테크 4.40%, (주)핸디소프트 4.4%, (주)휴맥스 3.9%,
신한은행 6.3%, 현대증권 5.5%이며 기타개인소액주주 지분이
20.84%이다. 벤처기업 및 직원들의 지분이 많은 것이 특징이며,
실질적인 유동 가능물량은 대주주 및 벤처기업을 제외한 48%인
183만주로 추정된다.
향후, 스톡옵션에 따른 전환 청구 가능 주식은 19.7만주가 있으며,
이중 14만 8천주는 행사가격이 주당 20,000원이며 2002년 10월 5일
이후에 행사가 가능하고, 4만주는 31,000원으로 2003년 2월 15일
이후에 가능하다.
▲ Valuation : 1차 목표 가격 45,000원
최근 코스닥시장이 폭락하면서 창투사의 주가도 폭락하였다.
기대했던 제3시장도 활성화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시황 자체가 흔들리고 있어 창투사들의 주가전망도
불투명한 것이 사실이다.
또한 창투사들의 범람(최근 140여개)과 벤처기업 투자에 은행 및
모든 금융기관의 참여 등으로 시장자체에서도 공급과잉문제가
거론되고 있다. 따라서 향후 창투업도 시장변동에 대처할 수 있는 타
수익원 개발과 함께 투자 방향도 시장리스크 축소와 더불어 특화될
필요가 있다.
동사는 이미 15개의 조합결성을 통해서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한
상태이고 투자방향도 생명공학, 엔터테인먼트, 교육벤처 쪽으로
특화되고 있다. 또한 적극적인CEO와 더불어 뛰어난 인적자원을
통해 시장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면도 긍정적이다.
따라서 시장시황에 따라 기복이 심한 업종이지만 동사의
포트폴리오 우수성 및 확고한 수익원을 통해 성장성을 담보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주가의 열쇠는 수익의 지속성 여부이다. 대부분의 창투사들은
IMF전후에 투자되었던 기업들을 등록하면서 투자자금을 회수해,
올해 사상 최고의 수익이 기대되지만 주가 향방은 내년에도 수익이
가능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동사는 이미 등록된 기업들보다는 앞으로 등록할 기업들이 많다.
올해에는 배당금 수익이 급증하면서 실적이 호전되지만 내년에는
창업투자자산의 투자자금이 회수되면서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20일 현재 코스닥시장 PER는 17.3(금융업종 8.9배)이다. 동사의
99년 실적으로 한 PER는 8.03배이지만 2000년 예상실적으로 볼 때
1.62배이고, 문제의 FY2001 예상실적으로 봐도 1.39배이다.
실질자산가치(NAVPS)도 99년 15,383원에서 2000년 32,742원,
2001년 50,115원으로 지속 증가할 전망이다. 예상실질자산가치 대비
주가도0.67배, 0.43배이다. 따라서 주가는 상당히 저평가되고
있다고 판단된다.
하지만 코스닥시장의 상황에 따라 변동폭이 커, 즉 시장리스크가
많다는 점을 들어 코스닥 PER를 50% 할인한 8.7배를 적용할 시,
적정주가는 116,000원이다. 그러나 향후 코스닥시장 전망을 낙관할
수만도 없고 전고점 및 물량분석을 통해볼 때 1차Target Price는
4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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