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주부연극제가 7월1일부터 14일까지 여의도
굿모닝300홀과 굿모닝 선컨가든에서 열린다. 전국주부극단
연합회와 여의도예술문화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 축제엔 전국
12개 주부극단들이 참가, 주부 입장에서 여성 문제와 사회문제를
표현한 연극을 선보인다. 공연은 매일 오후 3시 7시에 있다. 매일
오후 4시부터는 '주부들을 위한 연기 체험 교실'도 열어 최불암
박정자 김금지 유인촌 강부자 최종원 박은수 심양홍 배한성
박순천 등 배우들이 하루 1명씩 나와 연기의 세계를 가르친다.
(02)783-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