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희 회화전 =30일부터 7월 9일까지 예술의 전당 미술관.
원광대 교수인 작가가 「칼·꽃·만다라」란 주제로 「단청」
「탈춤」「무당」등 한국적 정취가 풍기는 100호 내외의 근작들을
전시한다. (02)580-1114
▲오다 요시오전 =7월 2일까지 현대아트갤러리. 비즈니스맨
출신으로 판화작가로 변신, 대중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일본
작가가 「숲 속의 교회」 등 유럽 풍경을 묘사한 판화 수채화
출품. (02)3467-6688
▲이계승전 =7월 4일까지 경인미술관. 꽃과 여인, 동물을 소재로
한 「작품」 연작 출품. 강렬한 색채와 적절한 화면 구도가 돋보인다는
평. (02)733-4448
▲심현주전 =7월 11일까지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경계로부터의
자유」란 주제로 조각 영상 설치 작업을 출품. (02)760-4601
▲손영락 산전 =7월 4일까지 공평아트센터. 10여년간 산 그림만
그려온 작가가 「인수봉」 「북한산」 등 한국의 자연을 힘있는 필치로
묘사한 작품을 냈다.(02)733-9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