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장 안거치고 발탁
서울법대 3학년 때 사시 9회에 최연소 합격했다. 법원장을 거치지
않고 고법부장에서 직접 대법관에 발탁됐다. 워낙 법이론에 밝아
선·후배 판사들이 붙여준 별명이 「걸어다니는 법학사전」.
사법연수원 교수,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으로 장기간 근무했고,
실무 법률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부인 한경애(51)씨와 1남1녀.
▲전북 부안·52세 ▲전주고·서울법대 ▲ 서울지법 민사수석부장
■법원장 안거치고 발탁
서울법대 3학년 때 사시 9회에 최연소 합격했다. 법원장을 거치지
않고 고법부장에서 직접 대법관에 발탁됐다. 워낙 법이론에 밝아
선·후배 판사들이 붙여준 별명이 「걸어다니는 법학사전」.
사법연수원 교수,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으로 장기간 근무했고,
실무 법률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부인 한경애(51)씨와 1남1녀.
▲전북 부안·52세 ▲전주고·서울법대 ▲ 서울지법 민사수석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