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신형 대륙간 탄도탄미사일 ‘둥펑(동풍) 31’의 발사실험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만도 중거리 지대지 미사일 제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대만 리버티 타임스가 7일 보도했다. 신문은 대만은 그동안 ATBM(anti-tactical ballistic missile)으로 알려진 미사일 방어체계 구축계획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 지대지 미사일 보유국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고 군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전했다./
조선일보
중국의 신형 대륙간 탄도탄미사일 ‘둥펑(동풍) 31’의 발사실험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만도 중거리 지대지 미사일 제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대만 리버티 타임스가 7일 보도했다. 신문은 대만은 그동안 ATBM(anti-tactical ballistic missile)으로 알려진 미사일 방어체계 구축계획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 지대지 미사일 보유국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고 군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