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일 의원총회를 열어 16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서청원 의원(5선), 국회 부의장 후보로 홍사덕 의원(5선), 또 1년 임기의
원내총무로 정창화 의원(5선·사진)을 각각 선출했다.
이로써 오는 5일 국회 개원과 더불어 실시될 국회의장 경선은 민주당
이만섭 의원과 한나라당 서 의원의 맞대결 구도로 결정됐다.
한나라당은 2일 의원총회를 열어 16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서청원 의원(5선), 국회 부의장 후보로 홍사덕 의원(5선), 또 1년 임기의
원내총무로 정창화 의원(5선·사진)을 각각 선출했다.
이로써 오는 5일 국회 개원과 더불어 실시될 국회의장 경선은 민주당
이만섭 의원과 한나라당 서 의원의 맞대결 구도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