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합금융은 지난 27일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서울대 김성기 교수와
한일투자신탁 박동원 상무이사를 각각 사외이사에 선임했다. 또 박종국
전무와 이세원 감사를 부사장과 전무로 각각 승진시켰다.
스위스계 은행 컨소시엄에서 외자를 유치키로 한 아세아종합금융은
같은 날 주총에서 회사명을 한스종합금융으로 바꾸고 신임 사장에 신인철
감사를 선임하는 등 12명을 신임 이사에 임명했다.
중앙종합금융도 이날 카밀 탱 예씨와 황재윤씨를 각각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앞서 울산종합금융은 26일 주총에서 회사이름을 현대울산종합금융으로
변경하고 새 대표이사에 이수효 강은상호신용금고 사장을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