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 사이란 그렇게 쉽게 갈라서는 것이 아니다." ―민주당
박광순 부대변인, 후임 총리 임명을 놓고 자민련과의 공조 분위기가
다시 살아나는 데 대해.
▶"자장면만 있다는데 손님이 오겠나?" ―한나라당 손학규
당선자, 민주당은 다양한 대선 주자 메뉴를 마련하고 있는데 한나라당은
벌써부터 '대안 부재론'만 내세운다며.
▶ "장쩌민(강택민) 중국 국가주석이 대만을 복속시키기 위해
전쟁을 벌인다면 그는 중국판 히틀러가 될 것" ―이시하라 신타로
도쿄 지사, 천수이볜(진수편) 대만총통 취임식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