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쥐(황국)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상하이 시당 서기가 정부
초청으로 3일부터 8일까지 우리나라를 방문한다.
황 서기는 민주당 서영훈 대표 등 정당 지도자와 이정빈 외교통상부
장관 등을 만나 한·중관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황 서기는 장쩌민(강택민) 국가주석, 주룽지(주용기) 총리의 뒤를 이어
상하이 시당 서기에 발탁된 인물로 중국의 차세대 지도자 중 1명으로
평가되고 있다.
황쥐(황국)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상하이 시당 서기가 정부
초청으로 3일부터 8일까지 우리나라를 방문한다.
황 서기는 민주당 서영훈 대표 등 정당 지도자와 이정빈 외교통상부
장관 등을 만나 한·중관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황 서기는 장쩌민(강택민) 국가주석, 주룽지(주용기) 총리의 뒤를 이어
상하이 시당 서기에 발탁된 인물로 중국의 차세대 지도자 중 1명으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