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의 거품논란이 재연되는 것과 때를 맞추어 옥석 가리기를 통해 우수 벤처기업을 발굴,
지원하려는 ㈜디조벤처(대표 김국환)가 출범하였습니다. ㈜디지틀조선일보와 벤처컨설팅 업체인
㈜벤처이즈, 한국신용정보㈜와 손잡고 자본금 8억1천만원으로 지난 5월 8일 공식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같은 사업을 위해 ㈜디조벤처는 벤처기업과 투자자가 함께 할 수 있는 정기적인 '벤처엑스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선 참여 기업들에게는 경영 및 기술 컨설팅을 받을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우수업체로 선발될 경우 원활한 자금지원을 받을수 있는 투자네트워크를 제공합니다. 또한 투자자 측면에서도
기업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상세한 기술 및 사업성 평가자료를 제공하여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이점과 함께 개인투자자들에게도 우수기업에 초기투자 기회를 열어주고자 합니다.
이와함께 ㈜디조벤처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부대사업을 계획하고 있는바, 우선 오프라인 잡지로
벤처 전문 월간지를 발행할 방침입니다. 또한 엑스포 및 협력기관을 통해 얻어지는 다양한 벤처기업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벤처 포탈사이트를 만들어 가려는 계획도 갖고 있습니다. 이 포털사이트는
8월 중순 오픈 예정입니다.
(주)디조벤처는 벤처기업에 대한 분석과 평가자료를 투자자들에게 정확하게 제공하는 것으로 벤처사업의
거품논쟁을 잠재워 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