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총무는 8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일체중생에 두두물물의 불심이 깃들어 있다는 말씀처럼 새 천년,
새로운 세기 첫번째 석탄일에 부처님의 자비가 온누리에 넘치기를
바란다"고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