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23일(한국시각) 프랑스 부르고뉴에서 벌어진 2000년 청소년럭비
월드컵대회 B그룹 결승전에서 체력과 기술에서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사모아에 14대56으로 완패, 준우승에 그쳤다. 그러나 월드컵대회에 첫 출전한
한국은 내년 대회 A그룹 출전자격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