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이해랑 연극상 시상 10주년 기념 및 이해랑 선생 11주기
추모 공연으로 안톤 체홉의 대표작 「세자매」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합니다. 좌절 속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살아가는 세자매의 꿈과
사랑을 그린 연극 「세자매」는 이해랑연극상을 수상한 박정자(96년),
손숙(97년), 윤석화(98년), 서희승(99년) 등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고 극단 「산울림」(92년)의 임영웅 대표가 연출을
맡아 격조 높은 감동의 무대를 꾸밉니다. 리얼리즘 연극의 백미 「세자매」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람 바랍니다.
▲ 일시 : 4월 30일(일)까지 / 화∼토요일 오후 3시·7시 30분,
일요일 오후 3시(월요일은 공연 없음)
▲ 장소 : 문예회관 대극장
▲ 입장권 : R석 - 40,000원, S석 - 30,000원, A석(학생) - 20,000원
▲ 문의 및 전화예매 : 극단「산울림」 (334-5915,5925),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 주최 : 조선일보사·이해랑연극재단·한국문화예술진흥원·극단「산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