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피아니스트 김규연 (예원학교 3년)양이 지난 15일 미국 미주리주 조플린에서 폐막된 제8회 미주리 국제 피아노콩쿠르 청소년부문에 2위 입상했다. 김양은 피아니스트 이경숙(연세대교수)씨 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