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삼척경찰서는 12일 야산에서 편지를 태우다 대형 산불을 낸 혐의로
안모(42·여·무직·삼척시 근덕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안씨는 지난 7일
오전 10시 40분쯤 삼척시 근덕면 궁촌리 인근 야산에서 편지를 태우던 중 불씨가
산림에 옮겨 붙게 해 임야 2275㏊와 주택 12채를 태워 모두 120여 억원의 피해를
입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원도 삼척경찰서는 12일 야산에서 편지를 태우다 대형 산불을 낸 혐의로
안모(42·여·무직·삼척시 근덕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안씨는 지난 7일
오전 10시 40분쯤 삼척시 근덕면 궁촌리 인근 야산에서 편지를 태우던 중 불씨가
산림에 옮겨 붙게 해 임야 2275㏊와 주택 12채를 태워 모두 120여 억원의 피해를
입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