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조선 1599호는 번창하는 만화산업을 커버스토리로 다뤘습니다.
문화산업의 하나로 인식되어 캐릭터산업, 게임산업 등으로 끊임없이
부가가치를 높여가는 만화는 이제 어린이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애니메이션 고등학교, 인터넷 만화방 등 뜨거운 만화열기의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포커스에서는 오는 6월 평양에서 개최하기로 한 남북정상회담의
뒷얘기를 알아보았습니다. 회담 성사까지 핵심 라인의 물밑 접촉과
추진과정에서 오간 대북 지원 프로그램의 내용 등을 짚어 봤습니다.

또 4ㆍ13총선으로 새로 구성되는 16대 국회를 미리 살펴 봤습니다.
남북관계의 중대한 변화, 2002년 대통령 선거 등 굵직굵직한 현안들을
준비해야 할 새 국회의 위상과 과제를 집중취재했습니다.

인터넷의 바람은 증권가에도 몰아치고 있으며 여기에는 증권 사이트들이
나름대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 증권 사이트에서 탄탄한
분석과 이론으로 투자자들을 사로잡는 사이버 애널리스트들의 활동과
인기비결을 분석했습니다.

이밖에 럭비선수 출신의 모리 요시로 신임 일본총리의 인생 역정과 그의
정책을 살펴보고 5ㆍ18 광주민주화운동 20주기 기념공연을 준비중인 '형태
파괴'의 시인 황지우씨를 만나보았습니다.

(주간조선 weekly.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