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화 전 =18일까지 인사갤러리. 커뮤니케이션 사회에서 체스판
같은 공간 속을 살아가는 현대인 모습을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묘사한 작품들이
출품됐다. (02)735-2655
▲ 최향전 =18일까지 갤러리 모로. 홍익대 미대 출신으로 광주서 활동중인
작가가 반구상화 '지금은 사랑할 시간… 꽃들을…' 연작을 출품했다.
(02)739-1666
▲ 잃어버린 공간·1전 =18일까지 인사갤러리. 사진작가 탁인아 씨가
망가진 의자들, 뒹구는 낙엽과 쓰레기들의 이미지를 조화시켜 고단한 삶의
여정을 표현한다. (02)735-2655
▲ 임종두 초대전 =30일까지 아미 아트갤러리. 삶의 정서를 동양적
필치로 풀어나가는 작가가 투박한 선과 두텁게 색을 중첩해 칠하는 기법으로
제작한 '3합' 시리즈를 냈다. (02)501-6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