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부동산, 은행, 보험, 대출, 펀드, 채권 등 7개 금융 분야 총망라 ##

디지틀조선일보와 다우기술, 미래에셋, KTB, 한국신용정보 등이 공동으로 설립한 금융포탈정보 사이트 ㈜e머니(eMoney)(http://emoney.co.kr 대표: 이진광 李鎭光)가 4월10일 공식 오픈,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다.

주식, 부동산, 은행상품, 보험, 대출, 펀드, 채권 등 7개 금융 분야를 총망라한 e머니는2년 여의 준비기간중 기획에만 1년 이상을 투자, 국내에서는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방대한 컨텐츠와 데이터 베이스를 선보이게 된다.

e머니는 cbs.marketwatch.com, theStreet.com, quicken.com 등 세계적인 금융사이트들을 벤치마킹함으로써 고객의 금융 및 재테크 욕구와 투자 형태를 면밀히 분석, 최대의 컨텐츠와 최적의 사이트를 구축했다.

e머니 고객들은 이제 각각의 사이트를 번거롭게 방문할 필요 없이 단 한번의 클릭으로. 주식정보를 비롯해 부동산, 은행상품, 보험, 대출, 펀드, 채권 등에 관한 재테크 정보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다.

이에 더해 e머니는 교보증권, 한국투자신탁, 한국주택은행, 국민카드 등 80여개의 제휴사를 통한 방대한 컨텐츠로 신뢰도를 한 단계 높였다. 여기에 외부 전문가 그룹의 고급 분석정보와 내부 전문 애널리스트들이 생산해내는 탁월한 투자정보를 합해 폭 넓고 깊이 있는 재테크 가이드를 제공한다.

e머니 고객들은 어떤 예금의 이율이 가장 높은지, 또 어떤 대출의 이자가 가장 낮은 하는 고민도 할 필요가 없다. e머니가 자체 개발한 금융상품 비교/분석 시스템 ‘Spiker’는 금융기관별, 상품별, 기간별로 금융상품의 특징을 면밀히 비교, 분석하여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e머니는 금융 사업의 특성에 맞게 사이버 금융 아카데미, Financial Planner 양성 등 기존 전문 금융 기관들이 사업영역, 규모의 경제라는 한계로 커버할 수 없었던 시장을 상대로 통합 솔루션, 즉 모든 금융 분야에 걸친 정보 제공에서 거래, 개인자산관리 컨설팅, ASP 등까지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