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는 26일 열리는 한·일축구 교환경기의
입장권을 10일부터 서울은행 본점 및 지점에서 예매한다.

-- 정명고가 신평고를 꺾고 문화관광부장관배 전국
고교축구대회 결승에 올랐다. 정명고는 9일 진주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준결승전에서 전·후반 1대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를 한 끝에 4―3으로 승리했다.

-- 한양대가 9일 부천체육관에서 벌어진 삼성화재컵
전국대학배구연맹전 1차대회 A조리그에서 경희대를 3대1로
누르고 3연승, 조1위로 4강에 올랐다. 같은조의 성균관대는
조선대를 3대0으로 꺾고 2승1패를 기록했다. 한양대는
인하대와, 성균관대는 홍익대와 각각 준결승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