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는 14일 오후 모교인 고려대를 방문, 김정배
총장에게 학교발전기금 5억원을 기부했다. 고려대 경영학과 78학번인 박 대표는
98년 증권투자가를 위한 뮤추얼 펀드를 첫 발매해 간접투자 시대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