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영화TV는 9일 오후8시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에서 다큐멘터리
'마리아 칼라스' 시사회를 갖는다. 87년 사망10주기 특집으로 영국 토니
팔머감독이 만든 이 다큐멘터리는 뉴욕 영화제에서 작품상을 받았다.
마리아 칼라스 인터뷰와 공연 실황, 프랑코 제피렐리와 디 스테파노, 첫
남편 메네기니 등의 생생한 증언을 담았다. 예술영화 TV 홈페이지(www.
anc37.co.kr)나 전화 (02)3660-3737로 신청하면 선착순 600명에게 초대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