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지방자치연구소(소장 이기옥·사진)과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
한국사무소(대표 로날드 마이나르두스)는 6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총선·정당·지방자치 발전과제를 주제로 제21차 정책세미나를
연다. 두 단체는 지난 87년 설립이래 지방자치에 관한 역사적, 국제적, 학제적
연구를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하기 위해 국제합동세미나와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한양대 지방자치연구소(소장 이기옥·사진)과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
한국사무소(대표 로날드 마이나르두스)는 6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총선·정당·지방자치 발전과제를 주제로 제21차 정책세미나를
연다. 두 단체는 지난 87년 설립이래 지방자치에 관한 역사적, 국제적, 학제적
연구를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하기 위해 국제합동세미나와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