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센스(18세 이상 관람가)

감독:기쿠오 가와사키, 주연:데니스 포허, 마를리 셸튼
정부의 재산을 가로채기 위해 그 아내를 살해하려는 젊은 여성의 음모.
작품성★★ 오락성★★
장점:여배우 마를리 셸튼의 독특한 분위기.
단점:섹스 스릴러 전형같은 스토리만 보고 자극을 기대하지 말 것.
타깃:예쁘면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남성.

⊙사이먼 세즈(18세 이상)

감독:케빈 엘더스, 주연:데니스 로드맨
작품성★☆ 오락성★★☆
장점:정신없이 화면이 바뀐다.
단점:데니스 로드맨은 그저 농구나 하지.
타깃:로드맨의 전작 액션 '더블팀'을 보고도 실망하지 않았다면.

⊙쓰리 킹즈(18세 이상)

작품성★★★☆ 오락성★★★☆

※ ★ 5개 만점, ☆은 =조선일보 영화팀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