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뷰익' 자동차가 10일부터 열리는 뷰익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에
참가하는 타이거 우즈의 3라운드와 4라운드 성적을 맞히는 2명에게 1000홀을
라운드 할 기회와 뷰익센추리 신차 등을 경품으로 내걸어 화제.

뷰익은 캘리포니아 라욜라의 토레이파인스에서 열리는 뷰익인비테이셔널에서
우즈의 3~4라운드 스코어를 맞힌 2명을 뽑아 올랜도까지 8회 왕복 비행기표,
월드골프빌리지에 있는 골프장 중 원하는 곳 어디서나 1000홀의 골프,
플로리다에 새로 만든 '뷰익골프 드림하우스'에서의 45일 숙박, 그리고
새 자동차를 선물로 제공한다고.

뷰익은 지난해 말 2000만~2500만달러에 5년간 우즈와 스폰서계약을
맺었으며, 우즈의 캐디백에 뷰익 로고를 달았다.

뷰익자동차는 뷰익인비테이셔널, 뷰익오픈, 뷰익클래식, 뷰익챌린지 등
모두 4개 PGA투어 대회 스폰서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