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휘력과 관찰력을 길러주는 88가지 그림퀴즈를 실은 '수수께끼
여행'이 나왔다. 오른쪽에는 그림을 그려놓고 왼쪽에 "달리기를 할때도
느릿느릿, 학교에 갈때도 느릿느릿, 느림보 거북이도 이것보다는
빠르다구. 등에다 집을 지고 다녀서 그럴까? 이게 누구게?"라는
질문을 던져 답이 "달팽이"하고 나오게 만든다. "빨강,노랑,초록
신호등 색깔대로 다 있는 맛있는 과일, 이게 뭐게?"등으로 정답게
대답을 '사과'로 유도한다. 초등학교 1~2학년용. 베틀북, 9000원.
■치과에 가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없다. 이가 아파서 치과에 간 악어의
이야기를 다룬 '악어도 깜짝, 치과의사도 깜짝'이 나왔다. 치과가 두려운
악어는 이가 너무 아파 마침내 치과를 두드린다. 치과의사는 무시무시한
악어를 보고 깜짝 놀란다. 이가 너무 아픈 악어와 이 고치기를 두려워하는
의사. 결국 둘은 용기를 내고, 의사는 악어의 이를 고쳐준다."선생님
고마워요, 앞으로 이 열심히 닦을게요." 둘은 이제 친구가 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용. 비룡소, 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