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터넷 미디어의 새장을 열어온 조선일보-디지틀조선일보가 24일부터
국내 최초로 조선일보 인터넷 일본어 뉴스 서비스(japan.chosun.com)를
시작합니다. 또 디지틀조선의 '트래블 조선'과 연계, 일본 관광객을 위한
한국 여행정보를 일본어로 제공합니다.
또 조선일보 인터넷 일본어 뉴스는 본지의 주요 기사를 지면 제작과 동시에
일본어로 번역한 것으로 매일 한국의 사정을 일본어 독자들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게 됩니다. 또 사설, 논평, 칼럼, 기획기사 등을 일본어로
제공, 급변하는 한국 사회를 보다 깊이 있게 보여드립니다.
이밖에 실시간 주가 및 환율 정보 오늘의 한국 날씨 포토갤러리
스크린세이버 등 부가적인 정보 서비스를 통하여 일본어 사용자들의 한국정보
갈증을 풀어드립니다.
기사번역은 일본 신문의 전직 기자들이 담당, 단순 번역이 아닌 '일어다운
일어 기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일본어 사용자들의 정보수요를 계속 파악,
일본어 사이트중 한국을 대표하는 포털사이트를 구축해나갈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일본 삼성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으며, 또 디지틀조선일보와
일본 지사를 통하여 일본진출을 원하는 한국기업 및 한국관련 사업을 하는
일본기업의 인터넷 광고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