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혜연 개인전 `밀실에의 욕망'이 28일까지 갤러리 인에서 열린
다. 비디오, 타조알, 합성수지를 주소재로 사용해 `현대인의 방'을
표현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공적인 공간과 사적인 공간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카메라가 끊임없
이 우리를 기록하고 방영하는 시대. `자기만의 방'을 향한 현대인의
욕망을 형상화하고 있다. (02)732-4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