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 리슈(일본)가 제10회 용평국제알파인스키대회 첫날 대회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8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 레인보우코스에서
열린 대회전 경기에서 리슈는 합계 2분31초42를 기록, 동료 데루야키
사토를 0.12초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알파인스키의
간판 허승욱(아시아나스포츠)은 2분32초02를 기록, 동메달을 따 주최국의
자존심을 지켰다. 이번 대회는 7개국에서 75명이 참가, 21일까지 열린다.
오카다 리슈(일본)가 제10회 용평국제알파인스키대회 첫날 대회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8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 레인보우코스에서
열린 대회전 경기에서 리슈는 합계 2분31초42를 기록, 동료 데루야키
사토를 0.12초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알파인스키의
간판 허승욱(아시아나스포츠)은 2분32초02를 기록, 동메달을 따 주최국의
자존심을 지켰다. 이번 대회는 7개국에서 75명이 참가, 21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