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신임총리는 13일 "4월의 16대 총선을 엄정하게 관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총리는 이날 오후 취임식에서 "돈 안드는
선거, 깨끗한 선거는 20세기에서 이월된 국민적 여망이며 21세기
민주주의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총리는 또 고위공직자의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언급해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들의 처신에도 항상 주의를 기울이는 동시에 공복의
정신을 항심으로 견지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태준 신임총리는 13일 "4월의 16대 총선을 엄정하게 관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총리는 이날 오후 취임식에서 "돈 안드는
선거, 깨끗한 선거는 20세기에서 이월된 국민적 여망이며 21세기
민주주의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총리는 또 고위공직자의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언급해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들의 처신에도 항상 주의를 기울이는 동시에 공복의
정신을 항심으로 견지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