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간부들의 진급선발에 필요한 영어과목을 TEPS 시험성적으로
평가하기로 하고, TEPS 시험시행기관인 조선일보와 10일 시험시행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진급을 앞둔 공군 장교와 준사관,
하사관, 군무원 등은 올해부터 TEPS 시험을 봐 시험성적을 제출해야
한다. TEPS는 서울대가 개발하고 조선일보가 시행하는 새로운 영어능력
검정시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