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남도지부장인 황성균 의원(경남 사천)이 10일 16대
총선 불출마 및 정계은퇴를 선언했다. 황 의원은 이날 『의사출신
재선의원으로서 의료보험통합과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국민건강보험법
처리로 정치권에선 할 일을 다했다』며 『이제는 고향으로 돌아가
환자를 돕겠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 현재 지역에서 병원을
운영중이고, 앞으로 경남공립정신병원장을 맡을 예정이다.
한나라당 경남도지부장인 황성균 의원(경남 사천)이 10일 16대
총선 불출마 및 정계은퇴를 선언했다. 황 의원은 이날 『의사출신
재선의원으로서 의료보험통합과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국민건강보험법
처리로 정치권에선 할 일을 다했다』며 『이제는 고향으로 돌아가
환자를 돕겠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 현재 지역에서 병원을
운영중이고, 앞으로 경남공립정신병원장을 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