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이규혁(고려대)이 제30회 회장배전국남녀빙상대회
남자대학부 500m에서 우승했다.
이규혁은 6일 춘천 국제빙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대학부 500m에서 37초87을 기록, 팀 동료 천주현(38초08)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남자일반부에서는 제갈성렬(삼성화재)이 38초03으로 우승했으며
남고부에서는 최석우(양구종고)가 39초37로 정상에 올랐다.
'서울=연합뉴스 유경수기자'
국가대표 이규혁(고려대)이 제30회 회장배전국남녀빙상대회
남자대학부 500m에서 우승했다.
이규혁은 6일 춘천 국제빙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대학부 500m에서 37초87을 기록, 팀 동료 천주현(38초08)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남자일반부에서는 제갈성렬(삼성화재)이 38초03으로 우승했으며
남고부에서는 최석우(양구종고)가 39초37로 정상에 올랐다.
'서울=연합뉴스 유경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