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문화재단(이사장 고병익·문화재자문위원장)은 5일 오후6시30분
예술의 전당 미술관에서 20세기 세계기록사진전 개막 축하연을 열었다. 이
전시회에는 독일의 호화 비행선 힌덴부르크호 추락장면, 암스토롱의 달 착륙
순간 등 세계 각국 사진가들이 촬영한 국제 보도-기록사진 500점이 전시돼
지난 100년의 세계사를 한 눈에 보여준다.
축하연에는 고 이사장과 오홍근 국정홍보처장, 이준방 상명대 이사장, 오명
동아일보 사장, 이종기 KNT그룹 대표, 백현기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
박성열 대한프로사진가협회 이사장, 유경선 한국사진학회장, 양세민
한국광고사진가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 전시회는 이달말까지 계속된다.
☎(02)734-8734
(* 김희섭기자 *)